안녕하십니까.
한세실업(주) 대표이사 이용백입니다.

한세실업(주)은 대한민국 대표 의류수출전문 기업으로 1982년 창립 이래 의류 수출 산업을 특화, 내실경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재무구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알찬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 베트남, 니카라과,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미얀마, 아이티 6개국에 12개 해외법인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에 780여명, 뉴욕 및 해외 생산기지에 3만 5천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6년 창사 34주년을 맞은 한세실업은 OEM-ODM 전문기업에서 창조적 패션 디자인 기업으로 발돋움해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세실업(주)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 드리며, 세계적인 패션 의류 기업으로서 투명 경영은 물론 사회일익을 담당하고, 꿈이 있는 패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